모유수유의 잘못된 상식 1 <아기는 오래 잔다> * 신생아의 수면 패턴은 짧고 불규칙하다. * 모유의 소화시간은 30분~90분이며 * 아기의 위 용적이 작아 소량씩 자주 먹으려하고 * 사랑과 안정을 주는 엄마 품을 찾는다. * 모유는 쉽게 소화되며 얕은 수면이 많고 뇌파는 안정적인 알파파 * 분유는 소화가 늦고 많은 양을 먹게 되어 오래 자게 되며 반혼수 상태로 뇌파는 흥분 베타파 모유수유의 잘못된 상식 2 <유두 혼동> * 출생 후~6주 안에 인공젖꼭지를 물어서 생김 * 젖 빠는 입 모양에 혼동을 주고 * 젖 빠는 힘과 지구력을 약하게 하고 * 젖 몸살(유방 울혈)을 일으키고 * 아기는 젖을 거부한다. * 젖을 거부하면 젖량이 줄고 일찍 모유수유를 종결한다. * 분유 먹이는 만큼 젖량은 줄어든다. 모유수유의 잘못된 상식 3 <젖 먹이는 엄마는 가려 먹어야 한다> * 엄마가 먹는 음식은 모유성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수유시 평소보다 500칼로리 정도 더 먹는다. * 골고루 균형 잡힌 식이를 하는 것이 엄마의 건강과 모유수유에 도움이 된다. * 다량의 꿀, 식혜, 인삼은 젖양을 줄게 한다. * 담배, 술 과량의 커피는 모유에 영향을 준다.
모유수유의 잘못된 상식 4 <남은 것은 짜내야 한다> * 최고의 유축기는 아기의 입 * 유방의 수요와 공급 밀착에 따르라. * 짜낼수록 젖양에 많아져 유방울혈이 된다. * 유축기 사용(압력 조절이 잘 되지 않은)은 유방조직에 손상을 준다. * 젖 몸살에는 더욱 더 아기에게 직접,오래 빨게 하고 심하면 찬수건이나 양배추 잎을 일시적으로 사용한다. 모유수유의 잘못된 상식 5 <시간을 정해서 먹인다> * 아가의 기질, 성향,성장속도에 따라 젖 먹는 시간, 간격 횟수가 다르다. * 아기들은 규칙적으로 먹기보다 일정시간 몰아 먹는다(군발성 젖먹기) * 아기가 원할때마다 원하는 만큼 먹인다. (on demand feed) 모유수유의 잘못된 상식 6 <젖은 6개월이 지나면 영양이 없다> * 젖의 성분은 2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성분이 증가한다. * 젖을 먹이면서 만6개월 이후부터 이유식(모충식)을 시작하여 돌까지는 젖을 주식으로 먹인다. * 두돌 이상 아기가 원할때까지 먹인다. * 젖은 오래 먹이면 먹일수록, 많이 먹이면 많이 먹을수록 엄마와 아기에게 이익이 많다. (dose related benefi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