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의 유래 고대 그리스에서는 여신들을 다스리는 여신의 젖을 먹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었다.
제우스신은 그와 인간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난 헤라클레스가 영원히 살기를 원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에게 잠자고 있는 헤라여신의 젖을 물렸다. 그런데 헤라클레스가 너무 세게 젖을 빠는 바람에 헤라여신이 잠에서 깨나 놀라 젖을 빼는 바람에 젖줄기가 하늘로 솟구쳤다. 이 때 흩어진 젖들이 은하수가 되었고, 헤라의 젖을 먹은 헤라클레스는 나중에 신이 되어 영원히 살 수 있었다.
베르사유에서 엄마의 모유를 먹는 신생아들의 건강과 번영과 장수를 기원하며- |